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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길죠.. 또 이 한풀이 할려면 이박삼일이 넘게 걸리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모든 승덕후들의 발원지인 만원의 행복 승리편을 보고 빠졌음(무려 고삼 10월달.. 나도 내가 참 무서워 ㄷㄷㄷ) 여기저기 빅뱅, 저기서 빅뱅 초기에 양싸의 빅뱅은아이돌아님ㄳ 발언으로 이유없이 미워하고 있었던터라 거짓말 노래도 별루 안조아하고 신경도 별로 안썼었음. 그러다 우연히 보게된 만원의 행복에서 누나낚는 어부 승리에게 파닥파닥 낚인 가련한 존재가 되어버렸지......ㅋ 걍 귀여워해줄 심심풀이 땅콩(...) 수준으로 좋아하려 했더니만 요녀석이 결국 나를 덕후로 만드는구나..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나한테만 맘에 별로 안드는 야매(????)기획사 와지. 애증의 네임으로 오이지라고 부르기도 함. 무이자로 주워온 상장 주식(??) 쯤 된달까. 쫌 열심히 하니까 큰 기대는 안하구 붙여 줬더니만 이 녀석이 어째저쨰 집안에 황금덩이를 이고 들어오네? 암튼 양싸에게는 순이익 이백프로가 넘는 장사였던 게지. 굳이엠지는 참 운도 없지. 벌써 유비뇽부터 놓친 애들이 몇명이여... 처음 들어왔을땐 아오안듣보잡에서 귀염받는 막내로 으쌰으쌰 사랑받는 중. "지금 생각해 보면 웃기죠. 철부지에 실력도 없고 겉멋만 들고. 점점 일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울에 아는 사람도 없고, 많이 울기도 했죠. YG오디션 볼 기회가 생겼을 때 ‘정말 잘 해야지’하고 노래며 춤이며 말투, 표정, 성격 다 고쳤어요." 멈출줄 모르는 승부근성...때문에 항상 한박자 더 나가려는 어색(베붸베붸베붸 조금 어색하짐안 서로~)함이 있다. 근데 이건 뭐 열아홉 소년으로써 주체 못하는 어린 혈기인 것 같아 별 걱정은 안함 ㅇㅇ 아이돌 르네상스. 나는 박애주의자^^^ 모 암흑의 2인자 이랄것 까지두 없구 걍 승리하곤 또 다른 애정으루 살응하는 영원한 나으 오빠 심창민과 보는 것 만으로두 오감 육감 만족인 김현중님. 글고 어화둥둥 내새끼 선미와 윤율팊라인. 요 정도 살응합니다^^^^ Q11. 암흑의2인자, 당신의 마음속에서 어느정도의 애정을 차지하고 있습니까? (예:담당수준, 담당 한끗발 아래, 그냥 예뻐한다 등) 머 심창민이는 영원히 내 맘속 오빠구.. 어디 비하고 싶지두 않당 ㅇㅇ 나에게 있어 승리는 아들 같은 존재. 심창미늬는 영원한 우리 옵빠. 글고 김현중은 오 나의 여신님☆ 선미 윤율팊은 걍 이뿨서 죠아함당.. 없어....... orz.. 그래요 저 혼자 가는 거죠 TㅠㅠㅠㅠT 누구 저랑 같이 팬질할 사람 업ㅂ나여...ㅋ 아오 승리야니;ㅑㅓㅋ티ㅑㅊ퍼;ㅣㅑㅁㄴ어ㅣ;ㅏㅋ텇퍔너이ㅏ;ㅓㅋ티;챠퍼ㅣ만어ㅣㅏ;ㅋㅌㅊ퍼ㅏ나ㅣㅁ어ㅣㅏ;러;ㅏㅣ 1990(이럴수가!!!!!!!!!!나는 항상 경악한다!!!!!!!!!!!!!!!90년대생이야!!!!!!!!!!!)1212 왠지 너무 잘어울리는 A형. 눈화들의 가슴에 큐피트의 화살을 쏘아대는 게 분명한 사수자리. 언제나 활기넘치는 혈기왕성 말띠. 아오 나 좀 병맛오덕인듯ㅇㅇ 팬질의 팔할은 부질업ㅂ는 호모질이라니.. 이 땅의 동인녀의 막중한 사명감을 지고 태어난 내가 팬픽을 읽어보지 않았을리가 없다....... 근데 요즘 좀 짲응남.. 왜 그런지는 나중에 포스팅.. 아오 짲응. 하루에도 열두번씩 고심하는 내용이 이건데 뭐.. 원체 내가 변덕이 죽 끓듯 하구 모 승리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팬질에 대한 회의감에 그러는 거랄까.. 내가 승리 마저 싫어지는 것은 이놈의 기형적인 팬덤;탓이다. 신경을 쓰지 않으려해도 신경쓰게 만드는 병맛같은 팬덤에 이제 학을 땔;정도.. 하긴 어떤 팬덤이 평화로울까 -.,- 헐.. 이거 촘 고민됩니당... 나 김현중에게로 홀라당 달려가버릴지두 몰라영.... 원체 따수한 녀석이라서 비루한 안여돼오덕녀라 하더라도 싱글싱글 잘 맞아줄듯. 그에 비해 이 세상에 별 관심업ㅂ는 쉬크의 결집체 촹님껜 가까이 다가설수두 없을듯.. 승리도 아마 따수하게 반겨줄 것 같짐안서두 왜 나는 김현중이 더 끌리지......orz.... 역시 외모지상주의.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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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da at 07/06 이거 완전 떡실신 ㅠㅠㅠㅠ.. by 히쯔 at 06/20 직캠의 매력은 브라운관 안에.. by 스윗피 at 06/17 많은 분들이 이 직캠 얘기하.. by anne at 06/17 어쩜 봐도봐도 멋져여????? .. by 스윗피 at 06/05 날 갖고노는 건지...이게 .. by 히쯔 at 06/05 히쯔님도 착한 여자 백일홍을.. by 스윗피 at 06/01 옆에서 꽃가루든 바구니면.. by 스윗피 at 06/01 3번 뇽토리라면 뭔가 불순한.. by 스윗피 at 06/01 정말 형들 코디 다 하고 맨 .. by 스윗피 at 06/0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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