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제외한...
by 스윗피
카테고리
나를 망치는 주범들..


Q1. 닉네임
스윗피(sweetpea)


Q2. 닉네임의 뜻은 무엇입니까? 담당과는 어떤 관련이 있습니까?
스윗피. 감성 록밴드의 대부격인 델리스파이스의 리더님이신 김민규 횽님의 솔로 프로젝트 네임. 모 사전 찾아보면 은밀한 연인(따위가 나의 위치일리는 없다...orz)같은 어감과는 전혀 다른 뜻이 있긴 하짐안 걍 발음도 이쁘고 모냥도 이뻐서 하기로 했음. 담당과는 관련이 있을리가 없다(ㄷㄷㄷ)


Q3. 담당의 풀네임은 무엇입니까?
풀네임. 머지.... 본명인감? 본명이라면 이승현. 예명은 승리


Q4. 어쩌다가 담당을 좋아하게 되었습니까?

말하자면 길죠.. 또 이 한풀이 할려면 이박삼일이 넘게 걸리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모든 승덕후들의 발원지인 만원의 행복 승리편을 보고 빠졌음(무려 고삼 10월달.. 나도 내가 참 무서워 ㄷㄷㄷ) 여기저기 빅뱅, 저기서 빅뱅 초기에 양싸의 빅뱅은아이돌아님ㄳ 발언으로 이유없이 미워하고 있었던터라 거짓말 노래도 별루 안조아하고 신경도 별로 안썼었음. 그러다 우연히 보게된 만원의 행복에서 누나낚는 어부 승리에게 파닥파닥 낚인 가련한 존재가 되어버렸지......ㅋ 걍 귀여워해줄 심심풀이 땅콩(...) 수준으로 좋아하려 했더니만 요녀석이 결국 나를 덕후로 만드는구나..

Q5. 담당의 사무소는 어디입니까?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나한테만 맘에 별로 안드는 야매(????)기획사 와지. 애증의 네임으로 오이지라고 부르기도 함.

Q6. 담당의 사무소내 위치는 어떠합니까?

무이자로 주워온 상장 주식(??) 쯤 된달까. 쫌 열심히 하니까 큰 기대는 안하구 붙여 줬더니만 이 녀석이 어째저쨰 집안에 황금덩이를 이고 들어오네? 암튼 양싸에게는 순이익 이백프로가 넘는 장사였던 게지. 굳이엠지는 참 운도 없지. 벌써 유비뇽부터 놓친 애들이 몇명이여... 처음 들어왔을땐 아오안듣보잡에서 귀염받는 막내로 으쌰으쌰 사랑받는 중. 

Q7. 담당의 자랑을 한다면?

"지금 생각해 보면 웃기죠. 철부지에 실력도 없고 겉멋만 들고. 점점 일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울에 아는 사람도 없고, 많이 울기도 했죠. YG오디션 볼 기회가 생겼을 때 ‘정말 잘 해야지’하고 노래며 춤이며 말투, 표정, 성격 다 고쳤어요."

멈출줄 모르는 승부근성.. 뭐든지 최고가 되고 싶어하는 불꽃남자 이승현TㅠㅠㅠㅠT 물론 귀염귀염개귀염초애교큐트 또한 내가 살응살응하는 면이긴 하다만 완연한 승덕후로 거듭나고 난 뒤에는 승리의 이런 믓진 면이 너무 맘에 든다.

Q8. 담당의 흉을 본다면?

멈출줄 모르는 승부근성...때문에 항상 한박자 더 나가려는 어색(베붸베붸베붸 조금 어색하짐안 서로~)함이 있다. 근데 이건 뭐 열아홉 소년으로써 주체 못하는 어린 혈기인 것 같아 별 걱정은 안함 ㅇㅇ

Q9. 담당외에 눈길을 주고 있는 암흑의 2인자는 있습니까?

아이돌 르네상스. 나는 박애주의자^^^ 모 암흑의 2인자 이랄것 까지두 없구 걍 승리하곤 또 다른 애정으루 살응하는 영원한 나으 오빠 심창민과 보는 것 만으로두 오감 육감 만족인 김현중님. 글고 어화둥둥 내새끼 선미와 윤율팊라인. 요 정도 살응합니다^^^^

Q10. 있다면 누구입니까? 그와 담당과의 관계는 어떠합니까?
동방 더블 빅뱅... 머 모두 그룹 밖으로는 별 친한사람 없는 것 같구 그래서 직접적인 관계는 없는 듯. 그나마 박유천 김재중 최승현 김현중. 요 라인만 좀 친한 것 같다 ㅇㅇ 선미 윤아는 승리랑 워낙 연말에 많이 엮여서 좀 친한것 같기도 하다. 팊은 공개적으로 승리와의 애정?우정?안면?을 자랑한 바 있으니 넘어가주고여..

Q11. 암흑의2인자, 당신의 마음속에서 어느정도의 애정을 차지하고 있습니까? (예:담당수준, 담당 한끗발 아래, 그냥 예뻐한다 등)

머 심창민이는 영원히 내 맘속 오빠구.. 어디 비하고 싶지두 않당 ㅇㅇ 나에게 있어 승리는 아들 같은 존재. 심창미늬는 영원한 우리 옵빠. 글고 김현중은 오 나의 여신님☆ 선미 윤율팊은 걍 이뿨서 죠아함당..

Q12. 현재 주변에 담당이 속한 그룹을 같이 응원하는 사람은 있습니까?

없어....... orz.. 그래요 저 혼자 가는 거죠 TㅠㅠㅠㅠT 누구 저랑 같이 팬질할 사람 업ㅂ나여...ㅋ

Q13. 담당을 우연히 화장실 문앞에서 만났습니다. 하고싶은 말은 무엇입니까?

아오 승리야니;ㅑㅓㅋ티ㅑㅊ퍼;ㅣㅑㅁㄴ어ㅣ;ㅏㅋ텇퍔너이ㅏ;ㅓㅋ티;챠퍼ㅣ만어ㅣㅏ;ㅋㅌㅊ퍼ㅏ나ㅣㅁ어ㅣㅏ;러;ㅏㅣ

은 현시창이구 걍 모른척 쉬크하게 지나오거나(그러고선 집에선 하이킥 작렬ㅡㅡ) 그냥 어머 승리군 승리군팬이에요^^ 열심히 하세용^^ 이 정도 할듯.. 아오 이 병맛같은 샤이걸모드.

Q15. 현재 노리고 있는 담당의 굿즈가 있다면?
이미 그렉콘 디뷔디를 지른지 오래다.... 머 양싸가 내 놓는 병맛같은 굿즈들은 아오안임ㅇㅇ 빅뱅으로 도배된 물건 별루 가지고 다니고 싶진 않아요..... 그나마 그 일본콘 두건정도 탐나긴 하더라구?

Q16. 담당의 생년월일, 혈액형, 별자리, 띠를 알고 있습니까?

1990(이럴수가!!!!!!!!!!나는 항상 경악한다!!!!!!!!!!!!!!!90년대생이야!!!!!!!!!!!)1212 왠지 너무 잘어울리는 A형. 눈화들의 가슴에 큐피트의 화살을 쏘아대는 게 분명한 사수자리. 언제나 활기넘치는 혈기왕성 말띠. 아오 나 좀 병맛오덕인듯ㅇㅇ

Q17. 담당이 등장하는 팬픽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까?

팬질의 팔할은 부질업ㅂ는 호모질이라니.. 이 땅의 동인녀의 막중한 사명감을 지고 태어난 내가 팬픽을 읽어보지 않았을리가 없다....... 근데 요즘 좀 짲응남.. 왜 그런지는 나중에 포스팅.. 아오 짲응. 

Q18. 잠시라도 담당이 싫어질 때(애정의 슬럼프를 느낄 때)는 있습니까?

하루에도 열두번씩 고심하는 내용이 이건데 뭐.. 원체 내가 변덕이 죽 끓듯 하구 모 승리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팬질에 대한 회의감에 그러는 거랄까.. 내가 승리 마저 싫어지는 것은 이놈의 기형적인 팬덤;탓이다. 신경을 쓰지 않으려해도 신경쓰게 만드는 병맛같은 팬덤에 이제 학을 땔;정도.. 하긴 어떤 팬덤이 평화로울까 -.,-

Q19. 눈앞에 담당과 암흑의 2인자가 서 있습니다. 당신은 누구에게로 먼저 달려갑니까(혹은 관심을 보입니까)?

헐.. 이거 촘 고민됩니당... 나 김현중에게로 홀라당 달려가버릴지두 몰라영.... 원체 따수한 녀석이라서 비루한 안여돼오덕녀라 하더라도 싱글싱글 잘 맞아줄듯. 그에 비해 이 세상에 별 관심업ㅂ는 쉬크의 결집체 촹님껜 가까이 다가설수두 없을듯.. 승리도 아마 따수하게 반겨줄 것 같짐안서두 왜 나는 김현중이 더 끌리지......orz.... 역시 외모지상주의.

Q20. 앞으로 담당에게 애정을 계속 쏟을 예정입니까?
별 큰일 없으면 앞으로 계속... 근데 별 일이 또 없을까. 하아 진짜 바람 잘 날 없는 이놈의 팬덤과 이놈의 빅뱅... 아이돌이 아니긴 아닌갑다. 양싸. 스트리트 보이즈 거친 양아치삘 풀풀 날리고 다니는 얘네들을 내가 어찌 감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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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스윗피 | 2008/04/24 19:23 | totally fucked up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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