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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lyzed by ancient delight 그 옛날 환희로 마비되어 And riding for a fall today 오늘 나락으로 타고 나가네 I am dressed in style, so eager in mind 맵씨있게 차려입고, 마음도 그렇게 단장하고 But furthermore distracted by you 허나 당신 때문에 더욱 어지러워지네 And it's like I lose myself in dreaming of summer days in bloom 마치 만발한 여름날의 꿈속에서 나를 잃어버리는 것처럼 Oh, I've got no clue how I could fight that all that I am is worth a dime 오, 내가 지닌 십전의 가치를 지닌 것과 어떻게 싸웠는지 알수가 없네 Worth a dime 십전의 가치 This liquid lunch will not stop my punch- 이 낮술은 내 주먹을 멈추지 못하고 Drunk quality to doze while I run 달리는 동안에도 허송하게 마셔댓네 It is thirty-nine degrees in my mind 내 마음은 39도 It's thirty thousand miles more to go 더 가야할 길은 삼만마일 Cause it's like I lose myself in dreaming of summer days in bloom 만발한 여름날의 꿈속에서 나를 잃어버리는 것과 같아서 For I've got no clue whatever happened 무슨 일이 일어났나 알수가 없어서 All that I am is worth a dime 내 모든 십전의 가치에 Worth a dime 십전의 가치에.
*** 이 단 한곡에 푹 빠져 스페셜 엘범까지 구입해버린나.. 너무나 담담하게 인간이 지닐 수 있는 최악의 우울을 노래하는 그의 목소리를 어딘가 힘이 없기도 하고, 또 묘한 구원의 목소리가 되어 주기도 한다. 독일 출신의 드러머 라는 것, 그리고 라디오헤드의 서정적이고 니힐니즘적인 음악세계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는 나에게는 아직 더 알아갈 것이 많은 아티스트다. 슬픔을 감히 위로하기보다는 함께 아픔을 노래해 줄줄 아는 것이 진정한 치유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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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da at 07/06 이거 완전 떡실신 ㅠㅠㅠㅠ.. by 히쯔 at 06/20 직캠의 매력은 브라운관 안에.. by 스윗피 at 06/17 많은 분들이 이 직캠 얘기하.. by anne at 06/17 어쩜 봐도봐도 멋져여????? .. by 스윗피 at 06/05 날 갖고노는 건지...이게 .. by 히쯔 at 06/05 히쯔님도 착한 여자 백일홍을.. by 스윗피 at 06/01 옆에서 꽃가루든 바구니면.. by 스윗피 at 06/01 3번 뇽토리라면 뭔가 불순한.. by 스윗피 at 06/01 정말 형들 코디 다 하고 맨 .. by 스윗피 at 06/0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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