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제외한...
by 스윗피
카테고리
이런 저런 취향 잡담

왠지 인생에 대한 허무감도 들고... 오늘도 과외년은 과외를 미뤄서 날 빡돌게 하고 그래서 이 시간에 또 포스팅. 그냥 이글루나 블로그 같은 데서 앞뒤 논리 다 틀린 개 허접 오덕글을 쓰면 내 머리도 걍 비워지는 느낌이 듬 ㅇㅇ

우선 인생 자체가 원체 마이너 노선을 타고 있는 지라 홀로 뭘 하는 걸 많이 즐겨. 그런데 또 혼자 남겨지는 건 죽도록 싫어해. 이런 이중모순 투성이의 결정체가 바로 나. 솔직히 말하면 수많은 군중속에서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편이지. 예를 들면 다 같이 있을때는 나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왔으면 하고, 또 그런 편인 생활을 하고 있지만 혼자 집에서 아무도 간섭 받지 않고 편하게 있는 것을 즐기기도 한다는 거.

얼리어답터, 기질이 있어서 남들이 모르는 거, 완전 새로운 거에는 사족을 못 써. 특히 전자제품. 핸드폰도 엠피쓰리도 그 밖에 조그만 전자제품들(학생인 나의 신분을 고려할 때 내가 관심가질 수 있는 전자제품은 요 정도 ㅇㅇ) 애플이나 아이리버, 애니콜 홈페이지는 매일 들어가서 갱신된 게 없나 확인하고 그래. 그리고 원체 막눈 막귀 음악에 대해선 쥐뿔도 모르지만 음악 듣는 거 좋아해. 엠피맨날 끼고 산다고 엄마한테 혼나기도하지. 주로 사람들이 잘 듣지 않는 특이한 음악이나, 별로 알려지지 않는 음악 찾아다니는 거 무지 좋아해.

그래서 중고딩 시절에는 힙합에 홍 갔었지. 처음엔 오버힙합(사실 힙합이 대중화 된 것은 몇년 되지 않았으니까, 그 당시만해도 오버 언더 잘 따지지 않았어;;)좀 듣다가 언더힙합 쪽에 완전 빠져서 인생 종 칠뻔도 했지;; 지금은 또 힙합이 넘 대중화 되서 개나소나 나 힙합들어여 ㅇㅇ 힙합해여 ㅇㅇ 하는 꼬라지가 우습기도 하구... 그렇다고 해서 고매하신 취향을 가지신 속칭 힙합마니아는 아니야. 힙합마니아님들께서 그토록 증오하시는 무브먼트, 나 진짜 좋아해. 사실 내 힙덕후 기질의 기반이 뭅먼이니까. 또 그렇다고 해서 스나이퍼사운드나, 붓다사운드 등등(사실 나 크루 잘 몰라;; 굵직굵직 잘 알려진 애들만 아는 거지) 싫어하지 않아. 좋으면 걍 듣는거얌. 힙덕후들의 영웅, 솔컴도 당근빠따 좋아하징 ㅇㅇ 요즘 대세는 지기펠라즈더라구... 음악빠와 얼빠가 적당하게 조합된 지기펠라즈... 흠 나도 좋아해 ㅎㅎ 좋아하는 랩핑 스타일은 최자나 타블로, 감히 말하자면 지디. 흔히 빅뱅팬들이 말하는 쫀득쫀득한 랩 있잖아. 랩핑에서 리듬과 박자가 유독 살아있는... 단어 단어를 스무스하게 씹어주는 스타일의 랩핑말야 ㅎㅎ 음악스탈은 키비나 마이노스, 넋업샨 같은 감성음악이 좋아 ㅇㅇ 내가 또 가녀린 아가씨다 보니 ㄲㄲㄲ 스토리텔링 형식의 음악... 물론 미국쪽이나 한국토종힙합(이게 말이 되는 단어냐;; 암튼 그네들이 그렇게 표현하니까 스킵)쪽에서는 좀 많이 까일만한 소재긴 한데, 그래도 나는 이루펀트나 인피닛플로우 음악이 참 좋아.

너무 많이 대중화된 힙합에 좀 거부감도 느끼고 또 힙합씬이 커짐에 따라 기형적으로 생겨나는 문제들에 회의감을 느낀 내가 잠시 힙덕자리를 슬그머니 내려놓고 관심가진 쪽이 애시드재즈. 애시드재즈의 원류가 힙합이라면 할 말 다한거지만 ㅎㅎ 우리나라에 애시드재즈를 대중화 시켜버렸지, 또. 클래지콰이 같은 재지한 음악스타일. 근데 할 말 없는게 나도 클래지콰이로 애시드재즈에 관심 갖은 거라서... 클래지콰이가 오마주 했다는 자미로콰이, 당근 빠따 너무너무 좋아해 ㅎㅎ 그리고 브랜뉴헤비스, 그리고 락밴드 성향이 좀 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싸이허세간지글의 대모격인 롤러코스터도 넘 좋아 ㅎㅎ 특히 원선누님 보컬은 진짜... 향후 우리나라에서 나오기 힘든 독특 그 자체 ㅠㅠㅠㅠ 좋아요.. 애시드재즈하면 떠오르는 시부야케이도 좋아함. 시부야케이의 대부(아오 거짓말 ㄲㄲㄲㄲ) 프리템포나 다이시댄스는 그냥 좋은 음악 있으면 듣는 거지 별 관심은 없구, 요즘 하락세;라고 평가받고 있는 엠플로 킹왕짱! 그리고 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 일명 fpm... 좋아해 ㅎㅎ 사실 시부야케, 속칭 트랜스 음악은 에픽의 fly가 효시였으나 빅뱅의 거짓말로 와장창 둑터지듯이 대중화 되었지.. 뭐 아직은 매니아적 성향이 짙긴 하지만.. 힙합이나 애시드재즈류의 음악은 우리나라에 클럽문화를 가져다 주는 데 일조를 했지. 힙합공연 보러 클럽 몇 번 간 것 빼고는 사실 클럽문화엔 관심無

그리고 90년대 감성, 토이 이승환 김현철 윤상 등등으로 대표되는 고급 발라드들.. 정말 너무 좋아해 ㅠ,ㅠ 사실 여심은 이런데 흔들리는 것이 아니겠어? 깊이 있으면서도 뭔가 뽕기가 가득 넘처 보이는 그런 곡들. 클래식도 무지 좋아함 ㅎㅎ 젤 좋아하는 음악가는 쇼팽, 리스트. 뭔가 날카로운 음율이 좋아 ㅎㅎ 음악얘기 하자면 너무 길어져서 여기서 접음; 사실 음악 편식은 딱히 안해요 ㅎㅎ 안 듣는 음악류가 있다면 에스지워너비류의 미디움템포 소몰이 발라드들 ㅎㅎ 
 
음악 만큼이나 관심 있는 게 있다면 정치. 사실 여대생에 이십대인 주제에 왠 정치? 할 것만 같은 어른들이 있지(대표적으루 우리 부모님..) 근데 정치 분야는 내가 중딩 때부터 조금이나마 관심가지면서 자라온 터라... 흠... 진보신당과 한겨례21로 내 성향을 말하면 다 설명 될라나 ㅎㅎ 아무튼 나는 급진보는 아니지만 진보쪽에 가까운 성향을 가지고 있구.. 근데 또 어떤 쪽이 진보다, 보수다 말하기 이전에 현재의 아류보다 진전된걸 진보라고 하고 현상유지를 원하는 걸 보수라고 하지 ㅎㅎ 상대적인 거니까.. 여기서 봐도 나의 마이너기질이 돋보여 ㅠ,ㅠ 유시민, 노회찬씨 존경하고 좋아해 ㅎㅎ 이 분들이 있는 한 우리나라의 정치계는 그닥 어둡지 않아 ㅎㅎ 확신해 ㅎㅎ 그리고 토 나오는 속칭 r세대의 민족주의... 나 진짜 싫어해. 개인적으로 로고스사상이나 세계시민주의를 좋아하는 터라.. 그렇다구 해서 불체자 옹호하고 역사의식 갖다 버리자는 박노자식 의견도 배추한다발. 폐쇄보다는 개방, 하지만 개념있게 나를 지키면서... 이 정도가 나의 세계관이고 가치관이야.

나를 잘 설명하는 단어를 꼽으라면 데카당스. 사실 내가 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다시피 나의 이성의 팔할을 만들어준 에픽의 1집엘범(아우 완소 ㅠㅠ) 뚜뚜루에 나오는 건데.... 안정된 생활을 극도로 혐오하고 어떻게 해서든 남들과는 다르게, 뭔가 독특한 것을 추구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불안정한 것을 즐기는 성향이야. 퇴폐적 낭만주의라고도 하는데, 생산적인 일 보다는 어려움이 아름다워보였던 기괴한 사회 분위기에서 온 말, 그게 데카당스. 쉽게 설명하자면 남의 가난과 불편함을 낭만적으로 생각하는 좀 파렴치한;; 근데 이건 하나의 예시일 뿐이구, 더 나은 예시라면 나는 안정적 직업인 교사 보다는 정말 힘들고 어려운 피디라는 직업이 더 끌린다는 거야. 완벽한 타블로의 의견이지 ㄲㄲㄲ 타블로 특유의 또라이 기질이 나한테 있어. 정말 가벼워 보이고 개념무상인 것 처럼 보여도 속으로는 너무 진지해서 머리아픈류의 인간이지 ㄲㄲ 그래서 친한 친구들 아니면 내 의견 정말 바닥까지 보이지 않아 ㄲㄲ 친구를 사귈때도 가려서 사귀는 경향이 여기서 나타나지. 사실 부끄럽지만 인간관계는 좋은편이야. 하지만 인간관계를 맺을 때 여러종류로 구분해서, 그들을 만날 때 마다 하는 얘기, 나의 모습이 다 바뀌어. 완전 가장무도회보다 더한 인간이야 내가 ㄲㄲ

마이너 기질이다 보니까 한 가지 관심가지면 쭉 파고드는 오덕기질이 대단하지 ㅎㅎ 아이돌도 참 많이 좋아한 인간이야 내가 ㄲㄲ 초딩때 지오디 좋아한 건... 별루 아이돌팬질이 아닌 것 같아서 스킵하자면, 내 첫 아이돌은 동방신기인 셈이지. 사실 아직도 나 동순이야. 동방신기는 정말 천상 아이돌이야. 음악성 없다는 소리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판매되기 좋게 잘 포장되고 또 자기네들도 그런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그런 애들이지 ㅎㅎ 맴버 맴버마다 특색이 참 뚜렷하고 또 그게 잘 조화가 되니.. 사실 이렇게나 큰 팬덤을 긴 시간내에 변동없이 유지하는 걸 보면 얘네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겠지 ㅎㅎ 아이돌역사상 최고로 팬픽이 쏟아 넘처나는 것도 다 이런데 있어... 애들이 오덕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 가 실험하고 있는 것 같기두 해 ㅎㅎ 그 때는 힘들다, 힘들다 막 울면서 팬질을 했는데 생각해 보면 이렇게 걱정 안시키는 애들이 없구 그래 ㄲㄲ(사실 힘들었던 건 유난떠는 개인팬들, 커플팬들 때문이지ㅠ,ㅠ) 아이러니컬 하게도 내가 두번째로 뫼시게 된; 아이돌은 지네말로 아이돌의 틀을 깬다는 빅뱅이네 ㅎㅎ 빅뱅은 아이돌이되 아이돌이기 힘든 애들이야. 다들 혼자 저리 튀고, 이리 튀는 애들이지. 팀워크가 안 좋다는 얘기는 절대 아님! 얘네처럼 동료의식, 맴버의식 투철한 그룹은 드물어;; 동방이 가진 동료愛와는 다른 성질의 것이지(이렇게나 동방과 빅뱅은 달라; 극과극;) 그니까, 인터뷰 할때마다 보여지는 성격차나 음악의견 같은게... 애초부터 하나로 묶여 하나의 색깔을 낸 다는게 불가능한 애들이지;; 어떻게 보면 양싸의 전략이 틀렸을 수도 있고 또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렇게 그룹데뷔 한 것이 더 메리트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 다른 해외 아티스트들도 처음에는 아이돌로 시작하잖아 ㄲㄲ 어린애들을 무작정 솔로, 아님 듀엣으로 아이돌 성향을 배제한 체 데뷔시킨 것보다야 낫겠지. 양싸도 이걸 노린거구 ㄲㄲ 양싸는 단순히 아이돌을 만들고 싶었던게 아냐 ㄲㄲ 영배솔로가 나오는 걸 보면 알겠지... 슈쥬와는 다른의미의 유닛구성이 적재적소에 생길 '그룹'이 빅뱅이지 ㄲㄲ   

동방신기에서는 최강창민, 심창민을 좋아하구.. 빅뱅에서는 승리, 이승현을 좋아해 ㅎㅎ 둘다 막내군.. 하지만 닮은 점은 하나도 없어.. 하나는 미련할 정도로 우직한 마당쇠st 하나는 넉살좋고 나쁘게 말하면 뺀질거리는 촉새st이지.. 여우는 되지 못하는 귀여운 담비;? 너구리;? 정도라고나 할까 ㅎㅎ 생긴 것도 완전 다르잖아. 쌍커풀유무에 피부색깔하며 생김새.... 도무지 닮은 구석이 하나도 없어 ㄲㄲㄲ 둘다 내가 좋아하게된 계기는 귀여워서... 랄까 ㄲㄲ 사실 귀여운 남자에 사족을 못쓰는 나라서.. 흠 심창민 이승현 얘기 하자면 오늘 밤 셀 것 같으니 나중에 따로 몰아서 포스팅 할래 ㄲㄲ 남자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내 이상형은 100프로 아니 삼백프로 성시경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까칠하면서도 유머있고 다정한 듯 무심한 남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등치에 포근한 얼굴... 정말 어쩜 하나 같이 내 취향일수가 있지 ㅠㅠㅠㅠㅠㅠㅠㅠ 비록 심창민과 이승현은; 작대기에; 가깝다만.. 내 스탈은 좀 살집있고 등치 좋은 남자들이야 ㅎㅎ 성시경을 위시한 미쓰라정도...? 연애는 김재중이나 박유천, 아님 이승현하고 해보고 싶어 ㅎㅎ 좀 화려한게 좋잖아...? 그치...? 근데 결혼은 김준수나 권지용이랑 하고 싶음... 뭔가 믿음이 많이 가는 맴버야 얘네 둘은 ㅎㅎ 대성이나 윤오는 내 이성친구.. 둘다 남자로는 안 느껴져 ㄲㄲ(세상에 얘네 둘을 남자로 안 느끼는 녀성은 나 뿐일껄 ㄲㄲ) 오히려 김준수나 권지용이 남자로 팍 다가오지 ㄲㄲㄲㄲ 얘네 둘을 보면 순도 백퍼센트 한국 남자라는 걸 느껴 ㄲㄲ 마초끼가 좀 있어보이기도 하고... 김준수 권지용의 대외적 이미지가 '큐트'와 '곱상'인 거 보면 좀 우습기도 해 ㅎㅎ 심창민은... 음.. 남자로 느껴져 ㄲㄲ 옛날엔 안그랬는데 요즘은... 뭐랄까 너무 정신적으로 성숙해 주셔서 ㅠ,ㅠ 남자는 겉모습 보다 정신적으로 성숙할 때 남자로 느껴지더라 ㅎㅎ 

좋아하는 남자 연옌보다 여자 연옌이 많은 아이러니함 ㄲㄲ 미학에 관심이(그래서 진중권 개 광빠;;;;) 지대해서 그른가 ㄲㄲ 아름다운 것엔 사족을 못써 ㅠ,ㅠ 그래서 예쁘면 다 좋아 ㅠ,ㅠ 남자 연옌을 뽑아 봤자 조승우 신하균 박해일 이선균 하정우... 정도 밖에 없어 ㄲㄲ 다들 연기에 푹 빠져서 좋아하게 된 케이스지... 그에 비해 여자연옌은 지대하게 많아...ㅠ,ㅠ 원걸 소시는 기본 적으로 다들 애껴 ㄲㄲㄲ 다들 풋풋한 것이 고냥...ㅠ,ㅠ 내 맘을 설레게 해 ㅜ,ㅜ 하지만 내가 젤 좋아하는 이상향 스타일은 sm유진라인 ㄲㄲ 정작 에스이에스에선 슈를 좋아했다만 ㄲㄲ 이연희, 연희가 여자 연옌 중에선 제일 좋아 ㅠ,ㅠ 사람들은 죄다 너무 평범하다고 욕하지만 내 눈엔 젤 이뻐 진짜 ㅠ,ㅠ 그런 앨 또 어디서 볼 수 있는 건데? 좀 말좀 해줘봐;;;; 연희 라인 타서 윤아 좋아하는 건 이미 기정사실화 됬군.. 기본 베이스가 에셈순이기 때문에 보덕보덕 보아빠에 천상지희도 다들 좋아 ㅠ,ㅠ 김보경, 스테파니 김 사랑한다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여자팬이 젤 많은 가수라는 이효리 누님도 참 좋아하지 ㅠ,ㅠ 언니 성격도 좋지만 난 언니 비쥬얼 참 사랑한다 진짜 ㅠ,ㅠ 이효리만의 아우라, 포스는 진짜 아무리 수많은 섹시컨셉 가수들이 나와도 못 따라가 ㄲㄲ 나 좀 악질 횰덕후인듯.. 글구 요즘 인기 상종가를 치는 서인영.. 니가참좋아 했을 때 부터 나 홀로 좋아했어;; 뭔가 말못할 자신감과 당당함.. 글구 악녀처럼 똑부러지고 매섭게 생긴 인상에 뿅 가버렸다구... 쥬얼리 새 맴버들은 다 좋아 ㅎㅎ 김은정도 예쁘고 하주연.. 얘는 캐매력녀.. 매력녀 하니 또 솔비 생각 나네 ㅎㅎ 솔비도 첨 보자마자 반했었지.. 나 홀로... 근데 얘가 버라이어티 나오니까 완전 팍 깨는거야;; 완전 내 기대를 와장창 무너트려버린 언니 ㅠ,ㅠ 그래도 귀엽고 나름 착해;;;서 좋아 ㅎㅎ 그리고 손가인... 난 얘 배틀신화 할 적부터 눈여겨 봤다면 믿을랑가... 노래도 잘하고 춤도 느낌있게 잘 춰서 붙었으면, 붙었으면 했는데 떨어지더라구(승리보다 더 먼저 떨어졌다면 믿을꺼임? ㄲㄲㄲㄲ) 손가인도 좀 막말때문에 흠좀;;이지만 얘 만큼 매력있는 애도 드문듯 ㅎㅎ 노래도 잘 하구 말여 ㄲㄲ 찾아보면 여자 연옌(주로 가수들) 더 많을텐데 밤이라 그른지 생각이 잘 안나네;; 배우로는 손예진, 한지민, 신민아, 이은성, 려원 좋아해 ㄲㄲㄲ 연기력 말구 비쥬얼.. 연기력으론 전도연, 문소리씨 참 좋지 ㅎㅎ 

외국쪽으로 나가볼까? 해외쪽은 영 젬병;; 키아누리브스, 미샤바튼, 제이크질렌할, 조니뎁... 정도 밖에 관심 없음;; 모델 쪽도 아주. 아아주 조금 있는데 릴리콜 참 좋아해 ㅠ,ㅠ 매력적인 마스크... 글고 샤샤도 좋구 ㄲㄲ 사실 모델에 대해선 잘 모르니까 ㄲㄲ 아 맞다! 아오이 유우 ㅠ,ㅠ 참 예쁘더라 ㅠ,ㅠ 내 스탈...




이렇게 나열하다보니.. 나란 인간은 참 웃기네.. 흐흐 ㄲㄲ
 
by 스윗피 | 2008/05/12 01:49 | take me slumberland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sweetpea11.egloos.com/tb/33130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링크
rss

skin by 이글루스